한 생물의 유용한 유전자를 다른 생물에 삽입하여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유전자 재조합 기술로 인류의 식품생산량에는 일대 혁신이 일어났지만, 인체에 의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유전자 재조합 식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미국에서 수입된 콩과 옥수수를 원료로 하는 것으로, 유전자 재조합 식품의 안전성에 논란을 불러 오는 것이 바로 이 유전자 재조합을 거친 콩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와 사례들입니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가하는 식품에 새로운 단백질이 생성되면서 이 이질적인 단백질이 우리 몸속에서 알레르기를 일으키게 되는데, 이는 특히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에게는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오아시스는 일부 품목을 제외한 대부분의 상품을 국내산 친환경 방식으로 재배된 콩과 옥수수를 원재료로 사용한 식품을 선별하여 제조, 제공, 관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
평일 아침마다 바쁜 일상에 치여 제대로 된 아침을 챙기지 못했어요. 그래서 건강을 챙기고 매일 행복하게 시작하기 위해 간편하면서도 건강하고 맛있는 아침 식사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그릭요거트였어요. 단백질과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서 좋지만, 진짜 그릭요거트를 찾기란 쉽지 않았죠. 가격도 합리적이고 인공 감미료와 불필요한 성분 없이 깔끔한 요거트가 필요했어요. 그러던 중 오아시스 마켓의 '오아시스 아침 그릭요거트 (마일드)‘ 를 발견하고 바로 구매 결정을 내렸습니다!
오아시스 그릭요거트는 HACCP 인증을 받은 원유만 사용해서 믿음이 갔고, 첨가물 없이 신선한 생우유 99.96%와 0.04%의 유산균만으로 만들어져 더 깨끗하고 건강해요. 100g당 4,000억 마리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가 들어있다는 점도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오아시스에서 처음 주문해봤는데, 다양한 건강식과 유기농 제품에 깜짝 놀랐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간편했고, 환경을 생각한 다양한 배송 옵션이 있어 몸도 건강해지고 환경도 지킬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모든 제품이 신선하고 상태도 좋아서 앞으로 오아시스에서 자주 주문하고 싶어졌습니다!
후:
요거트가 도착하자마자 설레는 마음으로 포장을 열어봤어요. 뚜껑을 여는 순간, 고소하고 상쾌한 향기가 퍼져 나왔습니다. 한 숟가락을 떠서 입에 넣었을 때 그 부드러운 질감이 정말 놀라웠어요. 크리미하면서도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느낌이, 마치 입안에서 작은 축제가 벌어지는 듯했죠. 마일드 버전이라 그런지 그릭요거트 특유의 강한 산미가 덜하고,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올 수 있는 맛이었어요.
처음 한 입을 먹었을 때, 하루의 피로가 싹 사라지는 기분이었어요. 건강함이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이 기분! 이 요거트를 먹으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더 즐거워졌어요. 매일 아침, 이 요거트를 떠먹을 때면 작은 행복이 느껴져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그래놀라와 냉동 블루베리를 곁들이니, 식감의 조화가 완벽했어요. 그래놀라의 바삭함과 블루베리의 상큼함이 요거트의 부드러움과 어우러져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이 조합은 꼭 추천하고 싶어요.
오아시스 아침 그릭요거트 마일드는 단순히 아침 식사를 넘어, 저에게는 하루의 활력을 주는 에너지원이 되었어요. 매일 아침이 기다려지는 이유가 생겨서 너무 기뻐요. 이 요거트를 통해 다시금 건강한 아침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이 작은 행복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어요! 재구매의상 있고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그 중의 한 제품이 오아시스 아침 그릭요거트 마일드.
물론 마일드와 오리지널 둘다 맛나다. 참고로 이 제품과 다른 오아시스 마켓의 그릭요거트 덕분에 선강해지고 있다.
나는 주변에서 말리고 싶다고 할 정도의 아이스크림 당순이였는데 얼마나 많이 먹냐면 하루에 바 아이스크림은 10개이상 가능했고, 빙수도 혼자 2그릇 가능하고, 베라와 하겐다즈 파인트 사이즈 2~3개는 혼자 우습게 처리할 정도였다. 그런 내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었다. 요즘 일주일에 한번 먹을까말까 할 정도로 안먹는다. 이유는 그릭요거트로 간식배를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한 맛도 좋고 실제로 건강때문에 먹게 되었는데 의외로 잘맞아서 놀라웠다. 이렇게 나와 잘 맞을거라 예상못했다. 아무튼 건강 생각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본다.
그리고 만들어먹을 생각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얼마나 남겨먹나 궁금해서 찾아보고 계산 따져봤는데 노동비와 만드는 도구+ 시간까지 요래저래 계산해보니 뽕뽑으려면 한참 손해보는 구조다. 1800ml우유+유산균으로 2~300g나오는걸로 알고있다.(정확하진 않지만 극소량 나오는건 확실하다. 다시 찾아보기 귀찮다.)
도구랑 재료사서 힘들게 만들고, 만들어지는 그 긴~시간을 기다리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말리진 않는다. 보통은 고생길이 훤하니 절대 말려본다. 그러니 나와같이 이렇게 훌륭한 맛과 가성비로 나와주는 제품을 많이 소비해주는데에 동참해주었으면 한다. 오래오래 판매해야 내가 사먹을 수 있으니까. 그대들도_그릭요거트에 진심이 된 구매자 올림
맛나네요